
플랜엠은 10월 11일(수)부터 13일(금)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되는 '제7회 국제철강 및 비철금속산업전(SMK 2023, STEEL&METAL KOREA 2023)'에 참가했다.
플랜엠은 공사 기간이 빠르고 안전하며 향후 학령인구 증감 및 활용 수요에 따라 저렴한 비용으로 이축이 가능한 모듈러를 납품하고 있다. 또한 건축물 사용승인(구조안전, 피난·방화, 소방, 각종 실내환경 등) 수준에 부합하는 모듈러를 공급하고 있다. 플랜엠의 슬로건인 ‘디자인빌드 솔루션’과 같이 건축설계, 구조설계, R&D, 공장제작, 현장시공 등 일련의 모든 과정을 융합하여 기존의 틀을 뛰어넘는 혁신을 거듭하고 있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다수의 모듈러 및 건축 전문가 집단으로 구성된 플랜엠은 다양한 학교 모듈러 프로젝트를 통해 교육부와 기관 수요자들로부터 실력을 검증받았다. 플랜엠이 보유한 자체 설계·시공 인력뿐 아니라 포스코 - 아주대학교 산학연 협업 R&D 참여, 학교 공공건축 전문 건축사 사무소, 모듈러 전문 구조기술사 사무소 등 전문가 집단을 구성하여 모듈러 성능 기준을 정립한 바 있으며 핵심 기술을 확보했다.
이번 전시회에서 역시 모듈러를 주력 소개했다. 이는 재활용이 가능하면서도 일반 건축물과 비교할 때 동등 이상의 구조안전성능을 확보한 이동형 모듈러이다. 일정 기간 동안 건축물로써 활용한 후에는 다른 장소로 이전 및 설치가 가능해 학교, 주거, 호텔 등 다양한 현장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두 번째 강점으로는 친환경이 꼽혔다. 플랜엠 모듈러의 모든 내외장 마감재는 친환경 자재를 적용했기에 일반 건축자재가 방출하는 독성 물질로부터 자유롭다는 것.

또한, 플랜엠 모듈러의 모든 제작 공정은 모듈러 전용 제작공장에서 이뤄진다. 플랜엠 관계자는 "100% 사전 제작 및 간편한 현장설치 방식으로 구현되는 제조 솔루션은 인력 중심, 현장 중심의 건축 패러다임에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 모든 제품은 모듈러 전용 공장에서 2.5개월 이내에 사전 제작되며, 2주의 현장설치로 공사기간을 단축시켰다."고 설명했다.·
플랜엠은 서울대방초등학교, 서울유현초등학교, 인천인화여자고등학교 등 전국 100여 개교, 6,000개 실을 준공해오고 있다. 2021년도 이동형 PCR 모듈러를 제작해 해외수출 실적을 냈고, 300병상 규모의 이동형 병원 개발품은 포스코 INNOVILT 제품에 선정되기도 했다. 이밖에 벤처기업인증 획득, 조달청 혁신제품 선정, 혁신제품 판매 TOP10 기업 선정, ‘WEB SUMMIT 2022' 한국 대표 기업 선정(신용보증기금, KOTRA) 등 지속적인 성장을 이루고 있다.
관계자는 "친환경적이고 우수하며 안전한 환경을 보장하는 것은 물론 평면 분할·통합이 자유롭고 휴식·소통의 공간에서 교류할 수 있는 모듈러를 납품하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친환경 미래금속 소재로 탄소중립 사회를 선도하는 SMK 2023의 전시 품목은 다음과 같다. △미래금속 소재 △고부가가치 첨단 금속소재 △고기능성 강관 및 와이어케이블 △가공설비 및 기술장비
출처 : 에이빙(AVING)(https://kr.aving.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