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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랜엠, 호주 도시개발 프로젝트 본격 시동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 사업타당성조사 지원사업 선정

호주 직업훈련센터에서 K-모듈러 우수성 전수


친환경 모듈러 디자인빌드 전문기업인 플랜엠이, 호주 현지 진행중인 Northam MMC(Modern Methods of Construction) 

프로젝트가 한국 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의 타당성조사(F/S)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본격적인 사업화 단계에 돌입했다.

플랜엠과 호주 개발사 Jubilee Modular(이하 쥬빌리)는 이미 자체적인 예비 타당성조사를 통해 사업구조, 기술검토, 자금조달 계획 

등을 진행하고 있었으며, 향후 국제 PPP 기준에 부합하는  KIND지원사업이 더없이 필요했다.


이번 지원사업으로 KIND는 플랜엠의 호주 프로젝트에 대한 ▲시장 조사 ▲법률 검토 ▲기술 검증 ▲재무 분석 등 해외 PPP 사업에서 

요구되는 객관성·신뢰성을 확보하는 역할을 하게 되며, 호주 정부에 제출될 최종 F/S의 핵심 기반이 된다.


Northam MMC 프로젝트는 ▲모듈러 직업훈련센터 ▲학생 기숙사 ▲모듈러 제조·물류단지(MMC Park)를 조성하는 호주 최초의 

모듈러 기반 교육·제조 복합 PPP 사업이다. 총사업비는 최대 약 1,800억 원 규모로, 한국 모듈러 기업의 해외 프로젝트 중 가장 큰 규모의 

사업으로 꼽힌다.


플랜엠은 Northam MMC 프로젝트를 위해 2024년 호주 건축 기술 검토기관인 Alda에서 플랜엠의 생산체계와 호주 건축법 기준 적합성을 

검증하여, 호주 수출을 위한 기술·품질 요건을 공식적으로 확보하며 준비에 들어갔다.


Northam MMC 프로젝트의 1단계(Phase 1)인 모듈러 직업훈련센터와 학생 기숙사는 2027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플랜엠 이민규대표는 Northam MMC 프로젝트는 호주 현지 직업훈련원에서 플랜엠의 철골 모듈러 기술과 생산방식을 직접 전수하는 

커리큘럼 과정도 개발 중에 있어, K-모듈러 우수성을 호주에 전수하는 첫 사례가 될 것으로 밝혔다.


플랜엠은 2024년 미국 인디애나주 L7호텔 프로젝트에 이어, 호주까지 글로벌진출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플랜엠 Northam MMC 프로젝트 조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