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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플랜엠, 세계 시장을 선도할 예비유니콘 선정



(왼쪽부터)노진상 청장이 22일 이민규 플랜엠 대표에게 2025 예비유니콘 선정서를 전달하고 있다.


[충북일보] 충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노진상)은 22일 2025년도 예비유니콘 기업으로 선정된 

㈜플랜엠(대표 이민규) 본사에서 2025년 예비유니콘 선정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예비유니콘 특별보증 지원기관인 기술보증기금 충청지역본부 정대영 본부장이 참석했다.

예비유니콘은 시장검증·성장성·혁신성 요건을 갖춘 기업 중 세계 시장을 선도할 유니콘 기업으로 도약할 

가능성이 높은 기업을 선정한다. 중기부는 2019년부터 매년 예비유니콘을 선정·지원하고 있다.

2025년도에 예비유니콘은 총 15개 사가 선정됐으며, 충북에서는 ㈜플랜엠이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

㈜플랜엠은 2020년 설립된 친환경 모듈러 건축물 전문기업으로, 학교 · 군대 숙소 · 이동형 병상 · 공공

임대주택 및 스마트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 가능한 구조물 모듈러를 설계 · 제작하고 있다.

예비유니콘으로 선정된 기업은 기술보증기금의 특별보증(최대 200억 원)과 글로벌 컨설팅 등 후속 연계 

지원을 통해 유니콘 기업으로의 성장 촉진을 위한 본격적인 스케일업을 지원받게 된다.

노진상 청장은 "㈜플랜엠은 충북을 대표하는 혁신 기업으로, 이번 예비유니콘 선정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

서 더욱 크게 도약하길 기대한다"며, "충북중기청도 기업의 성장을 위한 현장 밀착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출처 : 충북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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